서울--(뉴스와이어)--개인이 기업처럼 특판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중계서비스 쇼핑몰이 생겨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 특판구매 중계서비스 에스바이(www.sbuy.co.kr, 대표이사 변철호)는 기업이 아닌 개인이 모여 회사자격에 따른 구매수량을 확정하여 개인이 회사자격으로 보다 싼 가격에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만든 구매방식 서비스를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특판구매라는 것은 기업과 기업의 거래형태로 창립기념일, 근로자의 날, 명절 등의 직원 선물이나 고객관리용 사은품 등에 사용할 상품을 제조원 등에 수량에 따른 견적을 받고 이를 한번에 대량 구매하는 것으로 통상 기업과 기업의 거래형태를 말한다.

가령 에스바이에서 현재 진행하고 있는 카스 체중계를 개인이 개별 구매할 경우 41,000~43,000원에 구매해야 되지만,에스바이에서 500 이상의 신청자가 모여 같이 구매(특판구매)를 하게되면 1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같은 방법이 가능한 이유는 대량구매를 한번에 함으로써 제조원은 기업에 납품하는 방식이 개인집합체로 변경될 뿐 동일한 방식의 판매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에스바이는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상품가격에 대한 혜택을 누릴 수 있기에 다양한 포인트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회원은 획득한 포인트를 15~20일간 주기적으로 운영되는 경품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밖에도 오는 20일까지 열리는 경품이벤트에는 '대우클라세 드럼 업 세탁기'와 '닌텐도 Will' 등 푸짐한 상품을 포인트를 활용하여 얻을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중이다.

에스바이 변철호 대표이사는 "개인이 기업과 같은 단체의 힘을 갖고 더 낮은 가격에 상품을 구매하는 동시에 제품을 공급하는 제조원은 한번에 대량판매와 자금회전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며 "온라인 중계서비스 에스바이는 지난 2007년 1월에 BM특허(특허번호 제10-0669163호)를 획득해 이번에 정식으로 런칭하게 됐다" 고 말했다.

문의 02-566-8102

하나파이브 개요
하나파이브는 1997년 백화점 유통회사로 출범하여 2000년 쇼핑몰 회사로 전환, 종합쇼핑몰 상위 업체로 도약하기 위해 많은 시도를 하며 시행착오 끝에 2007년 1월 특판구매 BM특허를 획득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고민과 준비과정 끝에 일반 쇼핑몰과 성격이 다른 특판구매 Sbuy를 탄생시켰습니다. 12년 축적된 유통 노하우로 탄생한 특판구매는 고객에게는 더 낮은 가격에 구매의 혜택과 공급업체는 대량판매와 자금회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획기적인 판매방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sbu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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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파이브 대표 변철호 02)566-4616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