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도 자연의 바람이 분다...식물성 천연제품에 대한 선호 증가
천연 진주 추출물로 거칠어진 피부를 실크같이 매끄럽게
동의보감, 본초강목을 보면 진주에 대해 “진주가루를 유즙에 섞어 바르면 얼굴에 윤기가 나며 안색을 좋게 한다. 또한 피부의 트러블을 다스려주며 차고 심신을 평안하게 했다”고 전하고 있다. 그만큼 예로부터 진주는 고급화장 재료였던 셈. 이런 진주 추출물 성분이 이제 바디케어 제품에도 함유되었다.니베아 데오드란트 펄앤뷰티는 AHC(알루미늄클로로하이드레이트,aluminum chlorohydrate) 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 땀구멍을 일시적으로 막아 땀분비 자체를 조절하는 데오드란트 기능뿐만 아니라, 천연 진주 추출물이 함유되어 잦은 쉐이빙(제모)으로 거칠어진 겨드랑이 피부를 실크같이 매끄럽고 부드럽게 가꾸어 준다. 니베아 데오드란트 펄앤뷰티는 ‘제2세대 뷰티 데오드란트’로 기존의 데오드란트가 땀 방지를 위한 단순한 기능성 바디용품이라는 인식에서 머무르지 않고 매끄럽고 부드러운 피부를 위한 머스트 해브 스킨케어 제품임을 알려준다.
자작나무 수액으로 촉촉한 보습을
‘미샤 니어스킨 퍼밍 프로젝트 뉴로셀 포뮬라’는 ‘뉴로펩타이드’ 를 주 성분으로 사용한 에센스를 선보였다. ‘뉴로펩타이드’는 차세대 노화방지 성분으로 각광받고 있는 펩타이드의 기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노화 완화 작용에 도움을 주는 천연 항상화 성분을 함유한 신개념 성분이다. ‘미샤 니어스킨 퍼밍 프로젝트 뉴로셀 포뮬라’는 제품 제조과정에서 필요한 모든 물을 100퍼센트 자작나무 수액으로 대체했다. 자작나무 수액은 보습효과가 뛰어나고 생명력이 강해 ‘살아있는 물’이라고 불리며, 미네랄과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피부 미용에 효과적이다.
천연 생강추출물과 살구 알갱이로 지친 발에 청량감을
LG생활건강에서는 생강 추출물과 천연 살구 알갱이를 주원료로 하는 비욘드 쿨링 풋 스크럽을 출시했다. 뛰어난 항산화 효과를 자랑하는 생강과 거칠고 두꺼운 각질을 효과적으로 없앨 수 있는 천연 살구 스크럽이 발의 청량감을 제공한다. 쿨링 성분과 보골지 성분이 발 구석구석을 청결하게 해주면서도 자극적이지 않다. 사용시 상큼한 시트러스 향취가 심신에 활기를 더해주는 아로마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이처럼 웰빙 트렌드와 함께 천연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미용법들이 여성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요즘 천연 원료를 사용한 제품들은 피부에 자극을 최소화한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니베아 김차연 마케팅 차장은 “2000년대 초중반 천연성분을 주로 하는 오가닉 화장품이 출시된 이후 천연성분이 함유된 화장품을 찾고 있는 소비자들의 수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며, 니베아 데오드란트 펄앤 뷰티의 경우에도 출시 직후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천연성분의 뷰티 제품의 선호는 계속 이어질 것이다”라고 예상했다.
웹사이트: http://www.nivea.co.kr
연락처
니베아 홍보담당 힐앤놀튼 장승은 AE 02-2287-0913 010-6800-5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