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서비스전문기업 삼성네트웍스 (사장 박양규,, www.samsungnetworks.co.kr) 가 지난 3월 2일 창립 5주년을 맞아 삼성동 코엑스 4층 그랜드컨퍼런스 룸에서 임직원 780여명이 모인 가운데 창립 5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삼성네트웍스의 박양규 사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자신의 몫을 해내 준 임직원 모두의 땀방울이 있었기에 지난 5년 간 연평균 20%이상의 꾸준한 신장을 거듭할 수 있었다"고 치하하며 "앞으로 다가오는 새로운 5년은 단순한 인프라제공 서비스에서 벗어나 응용서비스, 복합서비스가 보편화 되고 제품, 서비스, 컨설팅, 시스템 통합 기술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대형기업들의 영역이 넓어지고 있어 경쟁이 치열한 만큼 기회도 많을 것"이라 내다보고 "이러한 시장환경에서 우리 모두가 '내가 한다'란 열정으로 똘똘 뭉쳐 노력하면 5년 후인 창립 10주년에는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한 삼성네트웍스를 보며 우리 스스로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회사의 견실한 성장과 발전을 기원하는 의미의 창립 5주년 기념 대형 떡 케이크를 마련해 임원진과 사원대표가 함께 떡 커팅을 하며 자축했다.

한편, 삼성네트웍스는 자사 중장기 전략에 따라 향후 5년간 연평균 23.7%의 성장률을 달성해 오는 2009년에는 1조 3천억원의 매출 목표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삼성네트웍스 개요
삼성네트웍스 (사장 김인, www.samsungnetworks.co.kr)는 국내 최고수준의 정보통신 전문인력, 국내 64개 도시와 세계 70개국을 하나로 묶는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그리고 20년 전통의 통신 노하우를 ‘3대 핵심 경쟁력’ 을 기반으로, 삼성그룹 내 전 계열사를 비롯해 1만 여 국내외 공공기관 및 기업에 꼭 맞는 맞춤형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사업은 데이터통신사업(광전송통신망(ONS), 글로벌 회선, VPN, 매니지먼트, u-Ready, NSI 등), 전화사업(인터넷전화 삼성Wyz070, 기업전화, 구내통신, 국제전화 00755 등), 비즈니스솔루션사업(메시징(SMS/MMS), 모바일&와이어리스, 웹비즈, 영상회의, IDC, 컨텍센터, 통합보안 엑쉴드(eXshield) 등)의 3가지로 크게 구분된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network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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