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부는 현지 시각 6.2(월) 소말리아 해적 퇴치 목적으로 외국정부가 소말리아 영해내 진입하는 것을 승인하는 요지의 유엔 안보리 결의(1816호)가 채택된 것을 환영하며, 소말리아 해적 예방 및 퇴치에 대한 유엔 안보리 차원의 관심과 조치를 평가한다.

※ 안보리 비이사국중 우리나라, 일본, 스페인, 네덜란드, 그리스, 노르웨이, 호주, 덴마크 등이 공동 제안국으로 참여

※ 결의안 요지
1. 해적퇴치를 위한 외국정부의 소말리아 영해진입 허용
2. 소말리아 및 인근국에 대한 기술 지원 촉구
3. 소말리아 해적 퇴치를 위한 관련국간 형사관할권 행사 공조

정부는 동 결의가 향후 소말리아 해적 행위 예방 및 진압에 있어 국제공조체제의 실효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소말리아 해적퇴치를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안보대테러협력과 2100-7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