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자원봉사가 생활문화로 자리매김해 감에 따라 자원봉사자들의 지속적인 활동을 유도하고 체계적인 봉사활동시간 관리를 위 하여 자원봉사활동 이미지를 담은 통장발급 및 통장정리기를 설치하는 등 자원봉사관리시스템을 업그레이드시켜 나가고 있다.

통장정리기는 자신의 자원봉사활동 실적을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23개 시군에 주민들의 접근이 편리한 장소에 44대를 설치하고 21,863매의 마일리지 통장을 발급 해 주어자원봉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자원봉사 마일리지는 다양한 분야에 마일리지 할인가맹점 이용과 할인쿠폰제 운영, 자원봉사마일리지 왕, 자원봉사대상, 우수가족자원봉사 등 각종 표창 선발의 기준으로 삼을 계획이다.

한편, 경북도 엄기정 새마을봉사과장에 따르면 통장정리기 도입을 계기로 청소년들의 자원봉사 참여를 유도 하기 위해 시범학교를 지정하여 1인 1통장 갖기 운동을 전개 하고 시군단위로 운영하고 있는 마일리지 가맹점 제도를 도내 자원봉사자가 사용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활동 참여를 확대하는 등으로 자원봉사가 선진일류 경북을 만드는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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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새마을봉사과 담당자 정현숙 053-950-3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