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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코스피 003530
2005-03-02 10:59
서울--(뉴스와이어)--한화증권(대표이사 안창희, www.koreastock.co.kr)은 지난 2004년 11월15일부터 2005년 2월18일까지 약 3개월간 제14회 Korea Stock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했다.

대회기간중 지수상승률(거래소 +코스닥)이 11.53% 상승 하였으며, 역대 증권업계 실전투자대회중 가장 많은 참가자인 31,042명에 이르는등 전형적인 강세장속에서 이순권(남, 35세,전업투자자,투자경력 6년)씨가 1,134.98%라는 높은 수익률로 전체 1등을 차지 상금 3천만원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순권씨는 1천만원의 투자원금으로 스타리그(투자금액 1천만원이상)에 참가 1억1천3백여만원의 투자 수익을 거두었다.

이순권씨는 강세장에서 유효한 상한가 기법을 주로 이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장 시작 전부터 개장전 종가매매를 통해 전일 상한가 종목중 추가 상승할 종목을 부지런히 찾아 매수 주문하고 8시30분이후에는 예상 체결가 분석을 통해 상한가로 시작할 만한종목을 찾아 매수 주문하였다. 장중에도 상한가 종목에 풀 베팅하고 상한가가 풀리기 전이라도 매수 잔량이 급격히 줄어들면 미련없이 주식을 처분해 버리는 방법으로 리스크를 관리해 왔다. 이순권씨는 지난 10회대회 및 12회대회에도 참가하여 각각 3위에 입상하는등 주식투자 실력이 우연히 아님을 입증하였으며 주식투자의 달인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이번 대회의 또 다른 화제의 인물은 한화증권 대구지점의 박승영 지점장이 주목 받고 있다. 기존대회와는 달리 오프라인 고객도 참여할 수 있었던 이번 대회에서 관리 고객에게 768.7%의 높은 수익률로 스타리그 2위의 수상을 안겨 주었다. 또한 박승영 대구지점장은 이번 대회에 신설된 주간 대회에서도 100%에 근접하는 수익률로 3회에 걸쳐 관리 고객을 입상시켜 베테랑 주식전문가로서의 저력을 발휘하였다.


한편 이번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대회 참가자의 평균 수익률이 지난 대회에 비해 월등히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 부문의 경우 참가자들의 평균 수익률이 보통 -5%~-2% 였으나 이번 대회 주식부문의 평균수익률은 스타리그 22.44%, 드림리그 21.46%를 기록하였다. 선물옵션, 자산관리, 시스템부문도 상대적으로 낮지만 5~10% 평균 수익률을 보여 주고 있다.

한화증권 사이버증권팀 박수경 팀장은 ‘묻지마 투자 행태의 매매패턴이 점차 사라지고 있으며, 철저한 준비속에 시장에 참여하는 스마트한 개인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하고 ‘주식시장의 주체인 기관, 외국인에 이어 스마트한 개인투자자의 가세로 향후 주식시장의 주도권 싸움에서도 결코 개인 투자자들이 소외 당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14회대회 전체 참가자 수는 31,042명이며 이익실현 참가자 수가 28,034명 , 손실실현 참가자수가 3,008명, 최고 수익률 1,134.98%, 최저 수익률 -394.48%, 전체참가자의 평균 수익률은 13.75%를 기록하였다. 주식리그인 드림리그(투자금액 1백만원이상 1천만원미만)에서는 853.88%를 기록한 강주순씨가 1등을, 선물옵션리그인 퓨처리그(투자금액 1천만원이상)에서는 신명수씨가 178.23%로 1등을, 시스템트레이딩 부문인 시스템리그(투자금액 1천만원이상)에서는 김응래씨가 47.14%로 1등을, 자산리그인 스마트리그(투자금액 1천만원이상)에서는 권문자씨가 34.90%로 1등을 차지 각각 상금 1천만원을 수상하게 되었다.

기타 자세한 제14회 Korea Stock 실전투자대회 내용은 한화증권 홈페이지(www.koreastock.co.kr)를 참조하면 된다.

한화투자증권 개요
한화투자증권은 1962년 설립된 이후 고객가치 창출에 전념하여 현재 고객자산 약 46조원 및 전국 지점망을 갖춘 우량 증권회사로 성장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oreasto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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