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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코스피 035760
2008-06-04 08:52
서울--(뉴스와이어)--‘1인 1PC 시대, 홈쇼핑이 앞장섭니다!’

최근 가격 부담을 대폭 낮춘 60~70만원 대 실속형 노트북 모델이 컴퓨터 시장 판도를 바꾸고 있다. CJ홈쇼핑에서는 올해 1분기(1~3월) 노트북 판매 비중이 컴퓨터 카테고리 전체의 55%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 되었는데, 이 같은 노트북의 역전 현상은 올해가 처음이다.

홈쇼핑 외 전체 시장으로 보아도 이는 마찬가지 현상이다. 시장 조사 기관인 한국IDC에 따르면 지난 1분기 데스크톱 시장은 전년동기대비 9% 축소됐으며 노트북 시장은 전년동기대비 19% 확대됐다.

노트북의 인기 이유는 ‘1가족 1PC’ 시대에서 ‘1인 1PC’ 시대로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기 때문. 20~30대 직장인 수요는 물론, 부모와 자녀의 PC를 분리해 사용하려는 가족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데스크톱이 있는 가정에서도 이동성이 좋은 노트북을 서브 PC로 구입하는 사례가 많다.

CJ홈쇼핑(www.CJmall.com)은 오는 6일(금) 밤 10시 40분부터 삼보 컴퓨터와 공동 기획한 ‘에버라텍 N8200’을 69만 9천원에 판매한다.

삼보 에버라텍 시리즈는 앞서 CJ홈쇼핑에서 그 인기를 검증 받은 제품. 지난 3월 31일 ‘N8100’의 첫 방송에서 1회 방송에 13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가 하면, 4월 15일 2차 방송에서 한정수량으로 준비한 2천대가 모두 판매 될 정도로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 된 ‘N8200’은 이전 모델에 비해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다. 69만 9천원인 기본 팩에 인텔 듀얼코어 CPU를 탑재했으며 2GB 메모리, 120GB 하드 디스크, DVD 슈퍼 멀티가 장착되어 있다. 9만 9천원을 추가하면 구입할 수 있는 파워 팩은 3GB 메모리, 160GB 하드 디스크에 로지텍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 거치대를 추가로 준다.

CJ홈쇼핑 디지털 가전 담당 이용진 MD는 “지난 4월 방송에서 한정수량 판매를 하면서도 큰 인기를 모았던 제품에 인텔 CPU를 탑재,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기획했다”며 “오프라인 매장은 물론 온라인 쇼핑몰 판매 상품들 중에서도 이 정도 사양을 갖춘 60만원 대 모델은 찾아보기 힘들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CJ ENM 개요
CJ ENM은 CJ오쇼핑이 CJ E&M을 흡수합병하면서 출범한 국내 최초 글로벌 융복합 콘텐츠 커머스 기업이다. 미디어 콘텐츠를 생산하는 CJ E&M과 쇼핑 서비스를 제공하는 CJ오쇼핑이 결합해 소비자들에게 상상 이상의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목표로 세워졌다.

웹사이트: http://www.cjen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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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홈쇼핑 홍보팀 박영신 02)2107-0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