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장애인체육회 출범이후 지난 제1회 대회에 이어 명실공히 장애인 도민체전으로 개최되는 시·군대항전 이라는데 의미가 남다르다 할 수 있다.
충청북도곰두리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제2회 충청북도장애인한마음체육대회에 장애인 700명, 비장애인 300명등 선수단과 보호자 및 시군관계자를 포함하여 1,000여명이 참가한다.
충북장애인체육회는 이번대회를 계기로 비장애인의 참여를 확대하고 시·군별 균형적 발전의 도모와 체육활동을 통한 장애인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 및 신인선수 발굴에 중점을 두고 충북도민에게 장애인체육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장애인들의 관심도를 높여 충청북도장애인생활체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각 시·군 선수단은 체험을 위주로 비장애인과 함께하는육상(휠체어릴레이)과 장애인체육의 대표종목인 론볼, 장애인도 쉽게 접할 수 있는 탁구종목에서 남·여단식 과 혼합복식으로 진행되며 민속경기로 팔씨름, 줄다리기를 펼친다.
올해 전자다트와 2인3각 달리기 종목을 신설하였다.
이번 대회는 “비장애인 부분과 휠체어부분 그리고 남성과 여성장애인의 성비를 구분하여 시군별 선수단을 구성하였기 때문에, 장애인 체육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함께하는 참여분위기를 조성해 참가선수 모두가 함께 즐기는 대회로 만들어갈 계획 이다.
개회식에 앞서 식전행사로 청주맹학교의 관현악연주와 중창, 파워아모르의 라틴댄스로 개회식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곰두리체육관 광장에서 휠체어펜싱 체험행사와 휠체어 및 장애보장구 무료 수리센터를 설치하여 운영한다.
각 종목별 경기종료 후 시군대항 노래자랑이 펼쳐진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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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청 체육과장 김정선 043-220-4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