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매출은 5,270만 달러였던 전년 동기에 비해 20% 증가한 8,350만 달러를 기록함으로써, 20분기 연속 성장 행진을 지속했다. 제품 라이센스 매출은 지난해 1,670만 달러에 비해 33% 성장한 2,21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제품 지원 및 기타 서비스 매출은 지난해 4,320만 달러에 비해 5,320만 달러로 23% 성장했다. 올해 3월, 세계 선두의 금융 회사와의 거래 체결로 인한 400만 달러가 제품 라이센스 매출에 포함되어 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핵심 사업인 BI 부문에 기업의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자회사 ‘알람닷컴(Alarm.com)’과 엔젤닷컴(Angel.com)’을 매각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이에 따라 두 회사의 매출은 ‘중단 사업’으로 재분류해 왔다.
3분기 운영 비용은 5,510만 달러로 지난해 4,220만 달러에서 31% 증가했는데, 이러한 비용 증가는 세계적으로 핵심사업인 BI 사업부의 인원을 확충하고, 영업 및 서비스 조직과 행정, IT 지원팀을 보강한 데 기인하고 있다. 진행 중인 소송과 관련한 일회성 비용으로 230만 달러의 지출이 이번 운영 비용에 포함되어 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전년대비 240만 달러의 소프트웨어 개발 비용을 지출했던 것과 달리, 올해 1분기에는 이에 대한 별도의 비용을 지출하지 않았다.
2008년 1분기 수입 합계는 매출의 17%를 차지하는 1,440만 달러로, 지난해 매출의 23%를 차지하는 1,560만 달러와 차이가 있었다. 순익은 저평가 기준으로 지난해 주당 75센트로 980만 달러에서, 주당 67센트를 기록해 830만 달러이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60만 달러로 주당 4센트의 감소가 있었던 데 비해, ‘알람닷컴(Alarm.com)’과 엔젤닷컴(Angel.com)’ 등 ‘중단 사업’에서 주당 7센트, 총 80만 달러의 감소가 있었던 데 기인한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1분기 중 A클래스의 보통 주 79,200주를 540만 달러에 환매했으며, 이는 주당 평균 67달러 75센트로 브로커 커미션을 포함한 가격이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자사의 이사회가 A클래스 보통 주를 증대 보유하기 위해 ‘2005 주식 환매 프로그램 (2005 Share repurchase program, 또는 2005 Repurchase Program)’을 수정했으며, 이 기준에 의거해 총액 3억 달러에서 8억 달러까지 환매했다는 점을 공식화했다. ‘2005 주식 환매 프로그램’이라는 조건은 언제든 회사에 의해 보류하거나 중지할 수 있으나, 2013년 4월 29일까지 유효하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올해 3월 31일, ‘2005 주식 환매 프로그램’ 하에 2억 3,330만 달러의 가격으로 A클래스 보통 주 2,430,265주를 환매했다. 환매 주식 총액은 시장 상황 및 기타 요소에 기반해 평가, 결정된다. 2005 환매 프로그램은 신용 거래 및 기타 차용 협정에 대한 과정을 비롯해 운전 자본 사용에 대한 기준이 된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2008년 3월 31일부로 약 9990만 달러의 현금 및 현금 등가물을 비롯해, A클래스의 보통 주 9,108,616주와 B클래스의 보통주 2,770,244주를 보유하게 되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재정 경제 부문 부사장 아더 로크(Arthur S. Locke, III, MicroStrategy's Vice President, Finance & Chief Financial Officer)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급변하고 있는 경제 상황에서도, 핵심 사업인 BI 부문에서 전년 동기 대비 20% 높은 매출을 이끌어냈다. 이는 우리 서비스 조직이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을 키워오면서 뛰어난 성과를 냈기 때문이다. 고객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소프트웨어에 기반한 고객의 투자를 확실히 보장하겠다는 자사의 새로운 비전은 매우 성공적이었다”라고 평가했다.
이에 덧붙여,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CEO 마이클 세일러(Michael J. Saylor)는 “최근 IBM의 코그너스 인수, SAP의 비즈니스오브젝트 인수라는 큰 변화 앞에,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개방형 BI 시스템을 제공하는 독립 벤더로서 선두의 위치를 점하고 있다. 우리는 방대한 범위의 데이터베이스 및 어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최고 수준의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향후 시장에서도 공격적으로 이런 경쟁력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스트래티지 코리아 개요
스트래티지(나스닥: MSTR)는 세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이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을 주요 재무 자산으로 채택한 상장 기업으로, 주식 및 채권 발행, 비즈니스 운영에서 발생하는 현금 흐름을 활용해 전략적으로 비트코인을 축적하고 있으며, 이를 디지털 자본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업계 최고의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분석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며, ‘Intelligence Everywhere’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기업의 데이터 분석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비트코인과 AI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혁신을 탐색하며, 디지털 자산 성장과 데이터 분석 역량을 동시에 강화해 나가고 있다. 스트래티지는 뛰어난 운영 전략, 전략적 비트코인 보유, 그리고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디지털 자산 및 엔터프라이즈 분석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 잡고 있으며, 장기적인 가치 창출을 위한 독보적인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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