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WAN 가속 및 웹 보안 장비 업체인 블루코트(CEO 브라이언 네스미스, www.bluecoat.com)는 2008년 4월 30일로 마감된 4분기 회계연도 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008년도 4분기 순 매출은 지난 해 같은 분기 5천 4백만 달러에 비해 62% 증가한 약 8천 8백만 달러의 순 매출을 기록 했고, 이는 이전 분기의 8천 1백만 달러에 비해서도 약 8% 성장한 것이다. 2008년 4월 30일에 마감된 회계연도에서 순 매출은 3조 5백만 달러를 기록, 2007년 회계연도의 1조 7천 7백만 달러에 비해 72% 성장을 보여주었다.

재무회계 기준에 따르면, 블루코트는 2008년 4분기에 동년 4분기 1천만 달러의 순 수입(주당 0.26달러)에 비해 늘어난 약 1천 2백만 달러의 순 수입(주당 0.32달러)을 올렸다.

블루코트는 2008년 회계연도 3분기 1천 5백 4십만 달러의 보통주 지분 비 일반회계기준 순 수입 또는 0.38 달러의 감소주당이익에 비교해 2008년 회계연도 4분기에 1천 3백 1십만 달러의 보통주 지분 비 일반회계기준 순 수입 또는 0.33 달러의 감소주당이익을 보고했다. 4백만 달러의 주식 배당을 제외한 순 수입은 스톡 옵션 관련 1백만 3십 달러, 4십만 달러의 무형자산 그리고 새로운 글로벌 비즈니스 스트럭쳐의 실행 관련 세금 차감에 따른 세금 이익을 포함한다. 2008년 회계연도에서, 4백만 달러의 주식 배당을 제외한 순 수입은 스톡 옵션 관련 40만 달러와 40만 달러의 무형자산을 포함했었다.

2008년 4월 30일에 마감된 회계연도에서 3천 2백만 6십 달러의 순 수입(주당 0.82달러)로 전년의 7백 2십만 달러의 손실(주당 0.25달러)에 비해 많은 수익을 올렸다.

블루코트는 2008년 4월 30일에 마감된 회계연도에서 2007년 1천 8백만 8십 달러(주당0.54달러)보다 늘어난 4천 9만 1십만 달러의 수입(주당 1.24달러)을 기록했다. 2008 회계연도에 수입은 1천 5백만 3십 달러의 스톡 옵션, 스톡옵션 투자 관련 4천 3십만 달러, 1백만 8십만 달러의 무형자산, 3십만 달러의 법률 양도세, 그리고 새로운 글로벌 스트럭쳐의 실행 관련 세금 차감에 따른 수익을 제외한다. 2007년 회계연도에는 9백 5십만 달러의 스톡 옵션, 스톡 옵션 투가 관련 1천만 4백 7십만 달러, 1백만 8십 달러의 무형 자산, 그리고 개편에 따른 파기 금액 1만 9천 달러가 제외되었다.

블루코트의 CEO인 브라이언 네스미스는 “블루코트는 경제 둔화에도 불구하고, 지사에서 가지고 있는 애플리케이션 성능 문제를 해결을 위한 WAN 최적화 시장에서의 성공을 거두었다”라며, “기업WAN 환경에 대한 통제라는 블루코트만의 차별화된 접근이 세계 각지의 기업과 기관을 만족시켜 주었다”라고 밝혔다.

블루코트는 2008년 4월 30일에 분기를 마감하면서, 2007년의 8천 9백 2십만 달러보다 약 2천억 달러가 증가한 1조 8천 8백 1십만 달러의 현금고를 기록했다.

블루코트

블루코트는 분산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웹 커뮤니케이션을 보호하며,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가속을 지원한다. 기업의 원격지 사무실, 인터넷 게이트웨이, 엔드 포인트 및 데이터센터에 구축되는 블루코트 어플라이언스 제품군과 클라이언트 기반 솔루션은 정책 기반의 인텔리전트 포인트 컨트롤을 제공해 기업의 IT 환경이 최적화된 보안을 유지하고 사용자와 애플리케이션 간의 성능을 가속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MACH5라는 새로운 기능으로 차별된 WAN 가속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세계 유수의 많은 기업으로부터 신뢰를 얻은 블루코트는 현재 30,000개 이상의 블루코트 어플라이언스를 공급했으며, IDC 조사에서 콘텐츠 보안 및 애플리케이션 전송 부분의 1위로 꼽히고 있다. 현재 블루코트는 캘리포니아 서니베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 지사(02-6007-2345)로 연락하거나 웹 사이트 www.bluecoat.co.kr를 통해 얻을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bluecoa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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