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행정도우미자원봉사회 국무총리 표창
시 행정도우미 자원봉사회는 지난 2005년 9월부터 시민들이 기증한 재활용품 6만2,900여점의 옷 등을 시청 1층 행복매장(자원재활용품 판매장)에서 판매한 수익금과 시청로비에서 사랑의 바자회(13회)를 열어 모은 수익금 5,400백만 원으로 저소득층 자녀 장학금 지급, 사회복지시설 방문, 시각장애인 중식제공 등 불우이웃돕기에 전액 사용해 왔다.
또, 2000부터 2007년까지 시청사 내에서 발생하는 재활용품인 종이컵, 음료수캔, 유리병, 신문, 파지 등 총 4만4,378㎏을 분리수거한 뒤 판매한 수익금 200만 원으로 소년·소녀 가장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기도 했다.
태안기름유출 사고가 발생했을 때도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고 회원들이 직접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했으며, 태풍 발생지역에 대한 자원봉사 활동 등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벌인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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