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한국국제관광전’ 대전관광홍보관 운영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최하고 (주)코트파가 주관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대전시는 코엑스 3층 대서양홀에 대전관광홍보관을 운영해 외래 관광객 유치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세계관광기구,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하며 60여 개 국의 기관과 업체 및 해외 바이어들이 참가하고 10만 여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관광홍보관은 상단 좌우측에 아리랑위성 및 휴보를 표출하고 벽면에는 엑스포과학공원과 국립중앙과학관, 자기부상열차 및 열기구축제 등 첨단과학관광을 이미지화해 첨단과학과 체험관광, 온천휴양 등이 어우러진관광도시 대전을 알리게 된다.
또 첨단과학 관광도시의 체험관광 홍보를 위해 실험도구를 활용한 과학체험을 실시하고, 관광명소 홍보를 위해 관광안내책자·지도, 홍보용CD 등을 전시 배부하는 한편 대형 PDP로 대전관광의 매력을 소개하는 영상물도 상영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박람회기간 중 참관객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주요 관광지 이용권을 제공, 대전을 다시 찾을 수 있는 계기 부여 및 외국어 통역이 가능한 안내원을 활용해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 외국 관광 바이어를 대상으로 대전관광을 적극 마케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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