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는 6월4일 파주통일동산교육센터에서 우정사업본부 실·단의 팀장급 이하 직원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어려운 이웃의 효과적인 지원 방안」 등 4가지 주제를 놓고 ‘모두가 하나되는 소통의 현장 타운미팅’을 개최했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 직원들이 4일 파주통일동산교육센터에서 열린 ‘모두가 하나되는 소통의 현장’ 타운미팅에서 원인분석과 혁신 소과제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공 : 우정사업본부>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 직원들이 4일 파주통일동산교육센터에서 열린 ‘모두가 하나되는 소통의 현장’ 타운미팅에서 브레인 라이팅(Brain Writing)을 통해 다양하게 발굴된 아이디어를 보며 우선순위를 매기고 있다. <사진제공 : 우정사업본부>
우정사업본부는 이번 타운미팅이 공무원 조직의 상하간 소통을 원활하게 해줬으며, 조직문화의 유대관계를 더욱 강하게 해줘 알찬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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