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세스 전직원들에게 재사용이 가능한 가방을 전달하고 본사 건물 입구에 추가로 재사용 가능한 가방을 비치해 두어 점심시간이나 퇴근 후에 쇼핑을 계획 중인 직원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랑세스 코리아 고제웅 사장은 “랑세스는 환경 보호에 앞장 서고 있습니다”면서 “이번 ‘장바구니’ 캠페인을 통해 직원들이 쇼핑할 때 비닐 백을 사용하지 않고 재사용이 가능한 가방을 사용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나아가 가족과 이웃에게도 이와 같은 운동이 전파되었으면 합니다“고 말했다.
한국뿐만 아니라 랑세스 중국, 인도, 일본, 싱가포르, 호주, 베트남 지사에서도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보호 캠페인을 열고 있다. 환경의 날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이날, 임직원들은 녹색 옷을 입고 출근했으며 회사에 영구히 전시되는 서약판에 환경 보호 동참을 위한 서명을 했다.
미국 환경 단체인 Reusable Bags는 전세계적으로 매년 약 5,000억-1조 개에 이르는 비닐백이 소비되고 있다고 추산한다. 이는 일분당 100만개 이상의 비닐백이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랑세스코리아 개요
독일 레버쿠젠에 소재한 랑세스는 특수화학제품 제조분야의 선두기업으로 전세계 총 42개 공장을 가동 중이며 핵심 사업으로 플라스틱, 고무, 중간체 및 특수 화학제품을 개발, 생산, 판매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anx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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