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정보공개 빨라진다
대전시는 시민들이 알고 싶어 하는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기 위해 11일부터 정보공개 처리기한을 대폭 단축한다고 밝혔다.
정보공개청구의 법정처리기한은 10일 이내지만, 대전시는 타 업무에 우선해 최대한 빨리 처리하되, 늦어도 7일 이내에 처리하도록 자체 결정했다.
정보공개 제도는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시정에 대한 시민의 참여와 시정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청구건수가 2006년 96%, 2007년 83%, 2008년 5월말기준 23%가 전년대비 해마다 늘어나는 추세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정보공개 처리기한 단축시행으로 보다 신속하게 정보공개가 이뤄져 이용 시민들의 만족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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