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제철 과일로 샐러드바를 가득 채우고 있는 빕스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문화 조성 및 우리 농산물 지키기 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전국에서 가장 수박의 당도가 높은 합천, 함안, 맹동 등지의 수박을 사용하고 있는 빕스는 주요 수박 산지 중 한 곳인 충북 음성 맹동면 현지에서 엄마와 아이가 함께 수박 따기 체험을 통해 농촌에 대한 이해와 사랑을 몸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수박 따기 행사가 끝난 후에 그림 그리기 대회, 우리 먹거리 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돼 살아있는 농촌 체험 학습의 장이 될 전망이다.
빕스와 함께하는 ‘자연愛발견, 우리 수박 산지 체험행사’의 참가 신청은 6월5일부터 15일까지 빕스 홈페이지(www.ivipis.co.kr)를 통해 가능하며, 엄마와 아이가 수박따기 체험행사에 참가해야 하는 이유를 올리면 된다. 모집대상자는 엄마와 5~13세 사이의 자녀이며, 발표는 오는 6월16일 빕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빕스 김상임 사업부장은 “이번 행사는 고객들이 자연으로 돌아가 수박을 따는 즐거운 체험과 함께 우리 먹거리의 현장을 직접 방문해 볼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빕스는 앞으로도 좋은 품질의 안전한 먹거리로 고객들의 기대에 더욱 보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J푸드빌 개요
CJ푸드빌은 1994년 논현동에 스카이락 1호점을 시작한 이래 1997년 독자적인 양식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VIPS) 론칭을 성공하면서 전문 외식업체로서 기반을 다졌다. 외식부문에는 국내 토종 패밀리레스토랑 빕스를 비롯해, 씨푸드오션, 피셔스마켓, 비비고, 차이나팩토리, 더플레이스, 더스테이크하우스 등이 있으며 프랜차이즈부문에는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투썸커피, 콜드스톤 크리머리, 제일제면소, 빕스버거, 로코커리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