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파견하게 되는 시장개척단은 일본의 수도로서 정치·외교의 중심인 동시에 인구뿐만 아니라 산업·문화 등의 최대 집중도시인 도쿄를 비롯하여 일본 중부지방의 행정·산업·문화·교통의 중심지인 나고야를 방문, 무역상담회를 개최한다.
경북도내 참여업체로는 제스코(성주, 자동차용 소구경강관), 정수금속(경산, 자동차용 방진부품), 현진케미칼(칠곡, 공업용 양면테이프), 지씨에스(김천, 자동차냉방용 공기압축기), 전우정밀(칠곡, 자동차용 부속품)등이다.
이번 시장개척단 사업을 총괄한 경북도 이영석 통상외교팀장은 ‘일본은 초일류 부품소재 기업이 이끄는 거대 내수시장으로 超정밀·高기능 부품·소재 산업은 압도적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세계의 제조업을 리더하며 국내 기업들의 세계시장 진출 테스트마켓 기능은 물론 국제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업체의 판로가 개척되면 물류비용 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통상외교팀 담당자 이준희 053-950-2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