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은행(은행장 홍성주)은 VISA 본부의 국내 여행자수표 사업 철수로 VISA 여행자수표 판매가 중단됨에 따라 American Express Bank와 여행자수표 판매대행 계약을 맺고 2008년 6월 9일부터 American Express 여행자수표(T/C)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기존 VISA T/C의 경우 미국 달러(USD)와 유럽 유로(EUR)에 국한되었으나 유학생과 일반해외 여행객의 증가로 수요가 많은 캐나다 달러(CAD), 호주 달러(AUD), 일본 엔화(JPY)를 추가한 5개 통화(USD, EUR, CAD, AUD, JPY)를 판매하기로 했다. 특히, 여행자수표는 분실·도난시 재발행이 가능한 안전성,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가능한 편리성, 현금보다 저렴한 환율로 구매할 수 있는 경제성, 유효기간이 없어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는 영구성 등의 장점이 있는 만큼 가까운 전북은행 영업점을 방문하시면 친절하고 신속한 판매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해외 무료환전소 안내 등 동 수표 사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American Express 여행자수표 웹 사이트(http://www.americanexpress.com/korea)나 American Express 서울지점(02-399-2915)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jb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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