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난 5월 31일 방영된 MBC ‘스포츠매거진'(이도윤PD) [체험! 올림픽원정대]에 봄온의 예비 아나운서 10명이 단체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체험! 올림픽원정대]는 사회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국민들이 직접 올림픽 선수들의 힘든 훈련을 체험하면서, 올림픽 선수단의 애환을 함께하고 선수들을 응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체험! 올림픽원정대]는 양궁편으로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성연미대표)의 아나운서 지망생 10명이 한국 양궁의 살아있는 신화 김수녕선수와 함께 양궁도 하고 극기훈련도 함께 받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양궁체험 시간에는 양궁의 기초자세부터 9점 맞추기에 도전, 멋진 승부를 겨룬 뒤 수원월드컵스포츠센터로 자리를 옮겨 극기훈련의 일환으로 다이빙 체험을 배웠다. 3m, 5m, 10m 점차 높아진 다이빙대에서 아나운서 지망생 진미선 양은“높아질수록 정말 자기와의 싸움인거 같아요. 자기와의 싸움에서 꼭 이기고 싶어요.” 라며 의지를 다졌다. 이날 체험에서 예비아나운서들은 모두 자신과의 싸움에서 한층 더 성숙해 진 자신들을 발견했다면서 아나운서의 꿈을 반드시 이룰 것이라는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MBC ‘스포츠매거진’ 제작진이 봄온의 예비아나운서 10명을 체험단으로 뽑은 이유는 봄온 아카데미가 국내 최고의 아나운서 인재 양성기관으로 공인되고 있기 때문이며 아울러 봄온 예비아나운서들의 우수한 자질 등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방송은 5월 31일 방송됐으며, VOD서비스를 통해서 다시 볼 수 있다.

[체험! 올림픽원정대]에 지원한 봄온인들은 다음과 같다.

아나운서팀 - 도경완(남, 82년생) 이준식(남, 85년생) 김정균(남, 81년생) 최지민(여, 86년생) 조노을(여, 87년생)

예능MC팀 - 한재웅(남, 83년생) 김동욱(남, 83년생) 이재형(남, 82년생) 진미선(여, 86년생) 최영아(여, 85년생)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 개요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는 미래의 아나운서를 양성하는 국내 최고의 아나운서 전문교육기관이다. 2002년 7월 개원이래 올해 개원 10주년을 맞이했으며 현재까지 국내 최대인 약 1,500여명의 합격기록과 방송3사(KBS, SBS, MBC) 신입아나운서 50명을 합격시키는 등 방송인재 양성 신화에 도전하고 있는 방송인 전문양성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www.bom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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