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일씨는 어린시절 가난 때문에 주경야독으로 공부를 하여 칠전팔기 만에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고, 세계 최초로 ‘온라인 백일장 시스템’을 발명하여 우리나라에 문예 공모전을 투명한 심사방식으로 개최할 수 있는 ‘인터넷 백일장’ 시대를 개척한 주인공이다.
그런 그가 주경야독으로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에서 광고홍보학을 전공하며 문학석사 학위를 받기까지 겪어야 했던 파란만장한 삶의 이야기를 이 영상으로 담고 있어 청소년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용기를 심어 준다.
그의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 성공을 이끌어 낸 이야기는 그의 자전에세이 ‘차가운 곳에도 꽃은 핀다(한국문학세상 펴냄-11,000원)’에서 진한 감동과 용기를 심어주고 있다.
그의 책을 한번쯤 읽어본 독자는 그의 도전정신에 매료되어 열열한 매니아가 되기도 했다. 그것은 우리시대의 힘 없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하면된다’는 도전 정신을 심어주고 있기 때문이다. ‘줌 이사람’은 개그맨 정재환씨의 입담으로 재미있게 엮어지고 있다.
동영상 감상은 한국문학세상 홈페이지( http://klw.or.kr/video/ktv_megajn.wmv )에서 볼 수 있다.
더 자세한 것은 사단법인 한국문학세상(02-6402-2754)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문학세상 개요
한국문학세상은 2000년 순수 생활문학을 추구하는 호연지기 정신으로 출범, 「공모전 투명심사 시스템」을 발명(특허 제10-0682487)하여 인터넷 백일장 시대를 개척한 주인공이다. 또한 투명심사 등단제도를 시행, 재능있는 신인을 발굴, 등단의 길을 열어 주고 있다. 개인저서 「소량 출판 시스템’을 도입」, 「내 책 갖기 운동」으로 개인저서를 저렴하게 출간해 준다. 부설단체로 「한국사이버문인협회」, 「(사)아시아문예진흥원」이 있고, 자매단체로 호주 커피의 명가 「매더커피갤러리」와 「권익보호행정사사무소」, 「한국갈등조정진흥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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