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 SBA(서울산업통상진흥원)는 2008년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 동경 Nippon Convention Center(Makuhari Messe)에서 개최되는 “일본전자전(Ceatec Japan 2008)” 에 서울 소재 유망 중소기업들의 참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전시회에 참가할 유망 전자·IT 제조기업을 6월 9일까지 홈페이지(http://sba.seoul.kr)를 통해 공개모집한다. SBA는 지난해 이 전시회에 참가단을 파견하여 2,690만 불의 계약추진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문의 : 국제통상팀 02)2222-3784>

일본전자전은 아시아 지역 전자·IT 기술의 트렌드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B2B 전문전시회로 2007년에는 20개국 890여개 사가 참가하고 20만 명이 넘는 바이어가 참관했으며, 매년 한국전자전, 홍콩전자전, 대만전자전, 중국전자전 등 아시아 주요 전자 전시회와 릴레이로 개최되어 해외바이어들이 대거 방문하는 유명 전시회이다.

전시회 출품품목은 최근 수출 유망품목으로 각광받고 있는 LCD·PDP 패널 및 모듈, 통신기기, 전자부품을 비롯하여 방송서비스, 네트워크, 인터넷서비스, 홈 엔터테인먼트, 반도체, 전자응용장치, 전자계측기, 자동차 일렉트로닉스 등 전자·IT 제품 전반이다. 전시기간 중 150회 이상의 각종 강의, 세미나, 컨퍼런스가 열려 참가기업에게 신규거래선 발굴과 전문바이어와의 실질상담 뿐만 아니라, 전자·IT분야 동향과 향후 발전추이를 다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SBA는 서울시관 참가기업에 대해 부스 임차비와 장치비 지원은 물론, 유력 인터넷무역사이트(Alibaba.com)를 활용한 e무역지원, 일본 시장진출세미나 개최 등 프리마케팅과 바이어신용조사 서비스 등 사후관리를 통해 참가기업이 높은 계약실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일본전자전 서울시관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SBA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http://sba.seoul.kr/exhibit)

서울경제진흥원 개요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특별시 중소기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 동법 시행령 및 서울경제진흥원 설립운영조례에 따라 설립됐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좋은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성장에 기여하는 중추 기관으로 서울 경제와 함께 20년간 꾸준히 성장해왔다. SBA가 추진하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산업 활성화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는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다.

웹사이트: http://sba.seou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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