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럴톤, 한국 오픈마켓 검색광고 해외 첫 서비스 개시
오픈마켓 검색광고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차세대 검색광고 회사 포럴톤(대표 윤필환, www.portaltone.com)은 홍콩 이베이에 애드버타이징 센터 (Advertising Center, http://advertise.ebay.com.hk)를 오픈한다고 9일 발표했다.
애드버타이징 센터는 키워드 검색광고와 배너광고 등 홍콩 이베이 내의 모든 광고를 집행하는 곳으로 이번 서비스 오픈을 통해 포럴톤은 홍콩 이베이에서 판매자들이 집행하는 모든 광고를 독점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이번 센터 오픈을 통해 전세계 쇼핑의 중심인 홍콩의 대표적인 오픈마켓인 이베이 홍콩의 판매자들은 더욱 효율적인 물품판매를 하게 되었다.
또한 포럴톤은 국내 검색 광고 기업 중 최초로 글로벌 검색 광고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포럴톤은 온라인 오픈마켓의 개인 판매자들을 대상으로 한 검색광고 시장을 주력으로 하는 회사로, 지난해부터 이베이측과 검색광고 솔루션 제공에 관한 준비를 해왔으며 6월 9일 현지에서 사무실을 오픈하고 서비스를 개시하게 된 것.
오픈마켓 검색광고 영역은 포럴톤이 국내 최초로 개척한 광고 분야. 2005년, 옥션 판매자들을 대상으로 최적의 광고, 마케팅 솔루션을 서비스하는 ‘셀러 마케팅 센터(SMC: Seller Marketing Center)’ 운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온라인 오픈마켓 검색광고 시장을 개척한 포럴톤은 현재 옥션, 인터파크 등에서 5만여명의 개인 판매자들을 통해 연 20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포럴톤은 홍콩 사무실 오픈을 계기로 싱가폴, 중국 등 본격적인 중화권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뿐만 아니라 이미 호주, 싱가포르 등 다양한 국가의 오픈마켓 기업들로부터 사업 제휴 러브콜을 받고 있어 중화권을 발판으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외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포럴톤 윤필환 대표는 “한국만의 독자적인 검색 광고 솔루션을 해외에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옥션, 인터파크 등에서 쌓아온 운영 노하우를 선보여 중화권 공략은 물론, 세계적으로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 오픈마켓의 대표적인 검색광고 솔루션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베이 홍콩 지사장(Regional Managing Director, Hong Kong)인 케리 웡(Kerry Wong)은 “포럴톤이 한국에서 오픈마켓에 특화된 검색광고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경험을 높이 사 이번 애드버타이징 센터를 오픈하게 됐다”며 “기술력과 운영 능력 등을 고루 갖춘 포럴톤의 애드버타이징 센터를 통해 중화권 오픈마켓 및 검색광고 시장이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럴톤 개요
차세대 검색 광고회사
웹사이트: http://www.portaltone.com
연락처
포럴톤 홍보대행 피알원 미디컴 류건희 010-3036-7242,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