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의 미래 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출범한 산학연관 협의회(의장 주봉현 정무부시장)가 소식지「Magazine 2008」을 창간했다.

「Magazine 2008」은 산학연관 협력체의 홍보·교류의 구심점으로 분과별위원회(기술개발, 기술사업화, 인력양성, 시설장비지원)의 활동을 통하여 발굴된 성과물들을 산학연관에 서로 통용하여 구체화하는 씽크탱크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봉현 정무부시장은 발간사를 통해 “매거진 2008은 분과별 위원회에서 이룬 성과와 모범사례들의 공유를 통해 부족한 점과 보완할 점을 인식하게 되는 공동학습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고 말했다.

「Magazine 2008」은 반기별로 1,000부가 발간돼 기관(200), 기업체(800)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

창간호에는 총 12페이지로 울산광역시지역혁신협의회와 산학연관협의회의 활동사항과 기업의 우수사례를 싣고 산학연관 협력 선진사례로 미국의 실리콘밸리에 대한 소개와 유관기관 소식 등이 게재돼 있다.

한편 '산학연관(URIGO 2030)협의회'(의장 주봉현 정무부시장)는 산학연관 협력을 통한 울산 산업미래 창출을 비전으로 하고 대학, 기업, 연구소, 지역의 상생 발전을 목표로 지난 1월18일 87명으로 구성됐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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