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자리 Bank는 농가에서 관행적으로 하는 일반육묘와 달리 출아실, 녹화실, 경화실 등 기본시설과 육묘컨테이너, 자동파종기, 최아기 등 필수장비를 갖춘 첨단 육묘시설에서 고품질 우량 건전·육묘를 생산 하는 공장이다.
못자리Bank 육묘신청은 영농기 이전 관내에 거주하는 농민이면 신청 할 수 있으며 소규모 농가를 우선하여 신청을 받고 농가가 희망하는 시기에 공급하게 된다.
‘08년도는 33개소에서 1,296천상자(본답 4,320ha분)가 신청이 되어 우량·건전육묘를 생산하여 적기 이앙에 차질이 없도록 5. 15~31까지 농가에 공급하였다.
또한, 못자리 Bank 육묘 공급가격은 상자당 1,800원~2,000원으로 일반육묘 가격 2,500~3,000원에 비해 상자당 700~1,000원이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여 총 10억4천만원의 경영비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금년도는 못자리 실패농가에게 50천상자(본답 166ha분)를 재육묘 지원하여 적기 안정 영농 추진에도 한몫을 하고 있다.
일반육묘는 육묘기간이 30~35일이 소요되나 못자리Bank 육묘는 첨단 생산시설에서 육묘를 실시하여 파종후 15일이면 적기에 이앙을 할 수 있어 농민들이 크게 반기고 있다.
도 관계자는 향후 『농업명품도 충북』 조기실현과 고품질 쌀 명품화를 위해 우량·건전육묘 대량 생산·공급체계를 구축하고 기상재해에 대비하기 위하여 못자리Bank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전 읍면에 설치, 안정적인 육묘 수급대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청 농산지원팀 신용우 043-220-3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