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가 주최하고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제2회 충남사랑 자원봉사의 날 행사」가 6월 10일(화) 보령시 오천면 원산도리 광명초등학교에서 자원봉사자와 마을주민 등 4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다.

충남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인식)는 실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자원봉사단을 구성하여 도서·오지마을을 중심으로 각 시·군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순회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으며, 지난 5월 10일 제1회 행사시에는 태안군 이원면 관리3구 창촌마을회관에서 개최하여 주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찾아가는 손길, 나누는 삶!’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의료진료, 한방, 이미용, 발마사지, 돋보기 지원, 전기안전 점검 및 보수 등 자원봉사를 실시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충남도 병원선(선장 백윤기)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서 대한안경사협회 충남지부,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서부지사 등 전문분야의 자원봉사자 50여명이 참여하여 자원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본 행사를 통해 충남사랑에 대한 분위기 조성과 함께 봉사정신을 통해 훈훈한 정이 넘치는 아름다운 공동체로 가꾸어 나가는데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며 앞으로 연말까지 매월 1회 이상의 자원봉사 행사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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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청 도의새마을과 자원봉사담당 이주영 042-251-2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