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 황해경제자유구역 추진기획단은 지난 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빅한규 경제통상실장 주재로 부동산 관련 6개 대책반 종합조정반(경제정책과 황해FEZ추진기획단), 위장전입 조사반(자치행정과), 불법농지전용 지도·단속반(농촌개발과), 불법산지전용 지도·단속반(산림녹지과), 불법건축행위 지도·단속반(주택과), 부동산투기 지도·단속반(지적과) 및 시군 자체대책반 총괄담당부서 과장외 분야별 담당 24명 등 총31명이 참석하는 관계공무원 회의를 개최하고 황해경제자유구역의 부동산 투기 및 불법행위가 꼼짝 못하도록 강력히 대처키로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는 부동산 투기 및 난개발 방지대책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보고 지정지역에 대한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대한 법률 제8조의 2 및 시행령 6조의 2항에 의한 행위제한 및 불법부동산 거래행위를 초기부터 강력히 단속하여 부동산 투기가 발붙이지 못하게 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황해경제자유구역에 대한 항공촬영 및 비디오 촬영을 실시하고 도와 시·군 그리고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통한 수시로 행정지도·단속과 함께 불법행위에 대한 대주민 홍보를 실시하기로 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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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황해경제자유구역 추진기획단 이재석 042-606-5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