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인형 놀이는 1980년대에 여자 어린이들 사이에서 유행한 장난감으로 종이를 오려서 만든 인형과 종이 옷으로 소꿉장난을 하면서 놀았던 추억의 놀이 아이템이다. 삼성전자는 국내 최초로 하우젠 김치냉장고에 채용한 아삭홈바 기능을 재미있고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아삭홈바놀이’라는 종이인형을 제작했다.
80년대 향수를 자극하는 아삭홈바놀이에는 홈바가 열리는 하우젠 김치냉장고와 아삭모델 이다해의 캐릭터 인형, 김치냉장고 홈바에 보관할 수 있는 각종 음식 모형이 포함돼 있다. 종이 인형을 오려내면 재미있는 종이놀이가 된다. 국내 제품 중 하우젠 김치냉장고에 유일하게 채용된 아삭홈바에 케이크와 김치, 와인 등의 종이 음식을 넣고 빼면서 다양한 소꿉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 이다해 캐릭터 인형에 앞치마를 입혀 식탁을 차리는 등의 다양한 놀이에 활용할 수 있다.
잡지 광고와 전자매장을 통해 배포되는 아삭홈바놀이는 촌스럽지만 위트 있는 방식으로 20~40대 소비자들의 어린 시절의 향수를 자극하는 일종의 ‘키치(Kitsch)’ 마케팅 기법이다. 삼성전자는 아삭홈바놀이를 활용한 키치 마케팅을 통해 홈바를 채용한 하우젠 김치냉장고의 특장점을 톡톡 튀고 개성 있는 방식으로 알려나갈 계획이다.
삼성전자 마케팅 담당자는 “어린 시절 종이인형 놀이의 추억을 갖고 있는 주부들뿐 아니라 젊은 고객들도 신기하고 재미있어 한다”며 “신선하고 편리게 음식을 보관할 수 있는 아삭홈바 기능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하우젠 아삭 김치냉장고는 스탠드형 상단 보관실에 아삭홈바를 채용, 전체 도어를 여닫지 않고도 자주 먹는 김치와 음식물을 넣고 꺼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홈바 기능으로 필요한 부분만 열기 때문에 불필요한 냉기 유출을 막아 김치와 음식물의 아삭한 맛을 지켜주고 전기 소모도 줄여준다.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문,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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