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3대하천, 낚시 금지구역 확대
시는 갑천은 원촌교에서 가수원교간 11.64㎞, 유등천은 갑천 합류지점에서 안영교간 10.73㎞, 대전천은 유등천 합류지점에서 옥계교간 7.85㎞를 낚시 금지구역으로 새로 지정하기 위해 행정예고 붙였으며 시민의견 수렴을 거쳐 금지구간을 확정한 뒤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단속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현재까지 원촌교를 기점으로 한 갑천 상류 10㎞를 대상으로 낚시금지구역을 운영해 왔다.
대전시는 이와 함께 유등천 버드내교와 도마교 구간 0.86㎞를 다슬기 채취 금지구역으로 지정하는 행정예고도 함께 부쳤다.
시 관계자는 “3대 하천 생태복원사업이 가시적 성과를 보이면서 생태계가 옛 모습을 찾아가고 있는 가운데 일부 시민들의 무분별한 낚시, 다슬기 등 채취행위로 하천오염과 함께 생태복원을 더디게 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생태하천사업단 임성규 042-600-5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