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B국민은행(www.kbstar.com/은행장 강정원)은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KB국민은행 평촌범계지점 3층에 29호 PB센터인 평촌 PB센터를 개점하고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자산설계와 자산운용 서비스에 초점을 맞추고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자산관리에 주력해온 KB프라이빗뱅킹 골드앤와이즈는 일정수준의 금융자산을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의 니즈, 투자성향, 라이프 사이클에 따라 맞춤화 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재한 센터장은 “경제동향이나 새로운 정보에 대한 습득이 빠르고 금융자산에 대한 투자 수단이 다양화된 요즘,

고객들은 수익률 급등락 시 다소 능동적이고 신속하게 대처하는 경향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며 “다양한 고객층을 대상으로 장기적인 안목에서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에 맞춘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KB국민은행은 올해 안에 1곳의 PB센터를 추가로 개점하여 총 30개의 PB센터를 유지할 계획이며, 신도시를 포함한 수도권 및 광역시를 중심으로 포진된 30개의 PB센터를 활용 거액자산가 시장을 보다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KB국민은행 개요
정부가 1963년 설립해 1995년에 민영화했다. 1995년 장기신용은행과 합병, 2001년 주택은행과 합병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큰 은행으로 성장했다. 2005년 무디스에 의해 아시아 10대 은행으로 선정됐다.

웹사이트: http://www.kbstar.com

연락처

PB사업부 임현정 차장 2073-8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