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은 경북도에서 매2년마다 개최하는 월드그린에너지포럼(WGEF)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다보스 포럼과 같은 세계적인 포럼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인적자원의 다보스 포럼격인 글로벌HR 포럼 등을 개최하여 세계적으로 유명한 석학과 CEO 등의 인적 네트 워크를 구성하고 있는 한국경제신문사와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월드그린 에너지포럼의 국내외 홍보, 동해안 에너지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홍보,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기술동향 및 신기술 논문 정보 공유, 신·재생에너지 기업유치 공동노력 등 다양한 노력을 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경상북도와 한국경제신문은 월드그린에너지포럼을 공동개최에 합의하고 구체적 추진절차와 상호협력체제 유지를 위해 필요시 별도의 T/F팀을 구성하기로 합의 하였다.
특히, 경상북도는 최대의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동해안 에너지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에너지자원 고갈, 고유가등 세계에 너지환경 변화추세에 맞춰 미래 청정 에너지산업의 육성과 기술 개발을 촉진 시키고자 국내외 석학들을 초정 기술적·정책적 과제발굴과 기업인 교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금년 10월8일 부터 3일간 월드그린 에너지포럼(WGEF)을 경제분야의 다보 스포럼과 같은 에너지분야의 세계적 포럼으로 육성하기 위해 한국경제신문과 공동개최 등을 내용으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되었다.
이에 앞서 경상북도는 동해안에너지클러스터 조성과 월드그린 에너지포럼, 경상북도의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을 위해 대성 그룹과 MOU를 체결한바 있어 월드그린에너지포럼은 경상북도· 대성그룹·한국경제신문이 공동으로 주최하게 되어 세계적인 에너지포럼으로 육성하기 위한 초석을 다졌다.
경북도는 동해안에너지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포스파워, 대성 그룹, 대구대 등과 MOU를 체결한 바 있어, 산·학·연과 더 불어 금번 한국경제신문과의 협약체결을 계기로 언론매체와 유기적 협조체계 유지와 공동발전노력으로 앞으로 경북도에서 추진하는 에너지관련 정책 추진이 탄력을 받게 되었다.
한편, 경상북도 김관용 도지사는 이 자리에서"경상북도가 신재생에너지 등 첨단에너지산업을 미래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최대의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동해안에너지 클러스터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이때, 역점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도민의 공감 대와 기업인의 참여가 중요한 시점에 언론매체인 한국경제신 문과의 상호협력 협약서를 체결하게 되어, 동해안에너지클러 스터 조성사업과 WGEF의 성공적 개최를 확신하며, 지방정부도 세계적인 포럼을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줄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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