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지난 6월6일 안동성희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제35회 경상북도 서예·문인화대전에 출품한 작품을 심사한 결과 대상에 한문부문 「주민철씨의 사석(寺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사는 총 597점이 접수된 가운데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3점, 특선 63점, 입선 271점 등 총 339점이 입상했다.

※ 심사결과
· 대상(1) : 한문부문 주민철 “사석(寺石)”
· 최우수상(1) : 문인화부문 이금순 “홍련”
· 우수상(3) : 한문부문 이상용 “최광유선생시”,
문인화부문 김인숙 “懸崖魯奇節空谷播幽香 (현애기로절공곡파유향)”,
서각부문 김승환 “冊(책)”
· 초대작가상(1) : 한문부문 권기영 “숭덕상현”

한편 입상작 및 초대·추천작가에 대한 작품전시회는 7월11일 부터 7월17일까지 영천체육관에서 열리며 시상식은 7월11일 오후 3시 영천체육관 앞 야외공연장에서 개최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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