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와이어)--포항시 농업기술센터가 기계.기북 지역에 조성한 친환경농업 쌀생산 시범단지에서 제초제와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무농약 쌀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포항시 농업기술센터는 올해도 10일까지 기계ㆍ기북 친환경 단지 397ha에 우렁이 19,075kg을 방사해 벼농사에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잡초를 방제 하는 친환경농업 우렁이농법을 실시한다.

제초제와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무농약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한 기계 기북 친환경단지의 쌀은 농산물품질관리원과 민간인증기관으로부터 무농약 쌀 친환경 인증을 받아 시중 가격보다 20% 더 높은 가격으로 판매 되고 있다.

친환경 벼는 ‘미락우렁이쌀’, ‘청초롬쌀’로 브랜드화 하여 서울, 제주지역 친환경급식용, 서울·대구지역 백화점 매장과 부산 사하농협 8개 매장에서 판매해 소비자들에게 친환경 쌀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포항시청 개요
경북제1의 도시인 포항시는 우리나라 철강산업의 심장부로서 산업근대화를 견인해왔으며, 철강산업에 이은 첨단과학산업과 항만물류산업, 해양관광산업으로 재도약을 해나가고 있는 역동적인 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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