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와이어)--9일 국제유가는 사우디의 산유국과 소비국간 회담 제의 소식과 달러화 강세 등의 영향을 받아 하락

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4.19/B 하락한 $134.35/B, ICE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3.78/B 하락한 $133.91/B에 마감

반면, Dubai유 현물가격은 달러화 약세 등의 영향을 뒤늦게 받아 전일 대비 $7.95/B 상승한 $130.71/B에 마감

사우디의 산유국과 소비국간 회담 제의 소식이 고유가 대응방안 마련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면서 유가 하락에 영향을 미침

사우디의 Ali al-Naimi 석유장관은 현재 유가가 정당화 될 수 없는 수준까지 이르렀다는 의견을 피력하면서 산유국과 소비국간 회담을 제의함

Wachovia Securities의 Eric Wittenauer 분석가는 산유국과 소비국간의 대화가 늘어나면 유가 안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의견을 피력함

또한, 미 달러화 환율이 강세를 보인점도 유가 하락에 일조

9일 유로화 대비 달러환율은 전일(1.577) 대비 0.8% 하락(가치상승)한 $1.564/유로를 기록

미 Henry Paulson 재무장관이 외환시장 가능성을 일부 시사함에 따라 미 달러화 강세에 영향을 미침



웹사이트: http://www.petronet.co.kr

연락처

한국석유공사 홍보실 031)380-2151, 2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