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연안 수산자원 증강 및 어촌마을 소득증대 향상을 위해 올 해 3억4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넙치 등 190만 마리를 방류하는 ‘2008년 수산종묘사업’을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10일과 11일 양일간 92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전남 고흥에서 6cm급 건강한 넙치종묘 95만마리를 구입, 울주군 나사·평동어촌계(10일), 동구 주전·방어진어촌계(11일) 인공어초가 투하된 마을어장에서 첫 방류작업을 실시한다.
시는 또 오는 7월중순경 91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감성돔 40만 마리를 구입하여 북구 정자·당사·어물·제전어촌계 인공어초가 투하된 마을어장에 방류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이와함께 오는 8월에는 9900만원의 사업비로 조피볼락 종묘 50만여 마리를 구입, 북구 정자·당사·어물·제전, 울주군 나사·평동·송정어촌계에, 11월에는 6300만원의 사업비로 강도다리 종묘 5만 마리를 구입, 동구 일산, 울주군 강양어촌계에 각각 방류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수산종묘방류사업의 효과조사를 위해 지난 5월 31일 사업비 4600만원을 투입하여 국립수산과학원에 효과조사를 의뢰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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