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직접 편지를 쓰듯 나만의 글씨체로 개성있는 문자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서비스가 탄생했다.

KTF(대표 조영주, www.ktf.com)는 독창적인 자신의 글씨체를 등록해 문자메시지를 보낼 때 이용할 수 있는 ‘나만의 폰트’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0일(화) 밝혔다.

미리 만들어져 있는 폰트를 선택하는 문자서비스는 있었지만 고객이 폰트를 직접 만들어 문자를 보내는 서비스는 이번이 처음이다.

SHOW 고객만 이용 가능한 이 서비스는 ‘나만의 폰트’를 적용해도 장문메시지 발송비용인 30원만 부담하면 되기 때문에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SHOW 고객은 쇼 다운로드팩에 접속한 후 ‘6.포털/메신저/메일/채팅/문자 -> 5. 문자 -> 1. 나만의 폰트’를 선택해 어플리케이션을 내려받은 후 대기화면에 설정해야 한다.

대기화면 설정 후 휴대폰의 팝업키를 눌러 ‘나만의 폰트’ 메뉴를 연 후 안내에 따라 글씨체 생성에 필요한 33자의 글자를 펜으로 적어 이를 휴대폰 카메라로 찍어 전송하면 된다.

무선인터넷으로 어플리케이션을 내려받거나 글씨체를 등록할 때도 데이터통화료가 부과되지 않아 부담이 없이 이용해 볼 수 있다.

쇼 홈페이지(www.show.co.kr)의 ‘메세징/게임 -> 문자서비스Plus -> 나만의 폰트’ 메뉴에서 폰트에디터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PC상에서 폰트를 수정하거나 독특한 폰트를 만들어 등록할 수도 있다.

KTF 메세징사업팀 김훈배 팀장은 “획일화되고 있는 디지털 시대에 휴대폰으로 아날로그적 감성을 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차별화된 SHOW만의 문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KTF 개요
KTF는 1997년 PCS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동통신 업계에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이동통신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가입 고객 900만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고 2002년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주간지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IT기업 중 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초로 아이콘 방식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비스인 멀티팩 출시,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초고속 1xEV-DO서비스인 Fimm을 상용화했으며, 유무선 토털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은 네티즌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최고의 유무선토털 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7년 3월 세계최초 WCDMA 전국 서비스인 SHOW를 런칭, 3세대 이동통신의 리더로서 부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f.com

연락처

KTF 언론홍보팀 홍보전략센터 대리 장승훈 02- 2010-0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