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록스, 휴대폰 케이스‘오-다이얼’ 출시
세계적인 라이프스타일 신발 브랜드 크록스(www.crocs.co.kr)는 신발은 물론 액세서리 제품도 국내에 본격적으로 소개하는 차원에서 휴대폰 케이스인 ‘오-다이얼(O-Dial)™’을 오는 11일부터 판매를 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크록스 ‘오-다이얼’은 크록스의 오리지널 모델인 ‘케이맨’ 디자인을 휴대폰 케이스로 새롭게 변신시킨 제품이다. 특히 목에 거는 줄과 벨트에 부착하는 클립이 달려 있어, 다양한 레져 활동은 물론 카드 등도 보관할 수 있어 활용 범위가 넓다.
크록스 신발에 적용하는 지비츠 액세서리도 활용할 수 있다. 지비츠는 크록스 신발 특유의 구멍에 끼우는 액세서리로 ‘오-다이얼’ 휴대폰 케이스에도 활용 가능해 분위기에 맞게 원하는 대로 장식할 수 있다.
‘오-다이얼’은 이태원점, 분당점, 일산점, 스타시티점 등 총 4개의 파트너십 스토어 및 주요 백화점에서도 구입 가능하다. 레드, 블루, 블랙 등 총 8가지 색상을 선택할 수 있고 가격은 17,900원(VAT 포함).
지난 9월 공식적인 한국 진출 이래 크락스코리아(crocs Korea)는 대표적인 액세서리인 ‘지비츠’ 외에 메신저 백 및 무릎 보호대 등의 액세서리를 판매하고 있다. 특히 이번 ‘오-다이얼’ 판매를 계기로 ‘크로슬라이트 백’ 등 액세서리 제품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크락스코리아 개요
크록스는 전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신발 제조업체로 미국 콜로라도에 본사가 있다. 미국에서 지난 2002년 국제 보트쇼에서 처음 선보인 이래, 나스닥에서 가장 주목 받는 신발 브랜드로 성장했다. 미국, 이탈리아, 캐나다, 멕시코, 중국, 브라질의 생산 시설을 기반으로 전세계 90여개국에 진출했다. 크록스는 총 60여가지 스타일의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고 있으며, 모든 크록스 브랜드에는 자체 개발한 크로슬라이트™(Croslite™)를 소재로 생산한다. 크로슬라이트™는 소프트한 재질과 편안함, 경량화, 냄새 방지 등 다양한 기능이 특징이다.
웹사이트: http://www.croc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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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락스코리아 02-797-2762/3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