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WAN 가속 및 웹 보안 장비 업체인 블루코트는 애플리케이션 등급 선정과 성능 관리를 포함한 WAN 트래픽 순위 선정 기술의 선두 업체인 패킷티어 인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패킷티어 인수를 통해 블루코트는 시장 리더십 강화와 함께, 고객에게 보다 포괄적이며 향상된 WAN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10,000개 이상의 글로벌 고객과 50 여 개의 세일즈 팀 그리고 1,400 이상의 새로운 채널 파트너를 추가하게 되었다. 아울러 블루코트 제품 포트폴리오에 패킷쉐이퍼와 그 기술을 추가하게 됐다. 패킷쉐이퍼는 애플리케이션 등급 선정과 네트워크 상의 트래픽에 대해 최고의 가시성과 통제를 제공하는 시장 선두 제품이다. 이런 패킷쉐이퍼와 다양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는 프록시SG 어플라이언스의 조합으로 블루코트는 고객에게 네트워크 상의 트래픽에 대한 가시성과 보다 효율적인 가속, 등급 선정 및 관리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블루코트의 브라이언 네스미스 CEO는 “WAN 최적화에 대한 공격적이고 차별화된 접근을 통해, 블루코트는 시장의 선두 그룹으로 빠르게 성장했으며, 이번 패킷티어의 인수가 업계 선두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혀줄 것 이다”라고 밝혔다. 또 “패킷티어의 유능한 세일즈와 파트너 채널을 이용함과 동시에, 기존 패킷쉐이퍼 제품 라인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블루코트는 보다 나은 세일즈와 마케팅을 제공할 것이며, 이런 혜택 가운데 가장 의미 있는 것은, 패킷티어의 비즈니스, 인력, 그리고 혁신적인 기술의 인수로 블루코트에게 네트워크 상의 가시성과 통제성에 대한 장기적 이익을 들 수 있다”라고 밝혔다.

브라이언 CEO는 이어 “블루코트 프록시SG 어플라이언스와 패킷쉐이퍼 기술 결합으로 경쟁제품이 엔드-유저에게 제공할 수 없는 네트워크 상의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이해와 생산성을 제공할 수 있다. 이런 차별화된 점을 채널 파트너가 판매 하기를 바라며, 고객이 제공받고 싶어하는 솔루션이 될 것이라 믿는다”라고 덧붙였다.

인수가 완료됨에 따라, 기존의 패킷티어 주주는 주식을 주당 7.10달러에 매각할 수 있다. 이번 인수의 완료로 패킷티어는 완전한 블루코트의 자회사가 되었다.

블루코트

블루코트는 분산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웹 커뮤니케이션을 보호하며,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가속을 지원한다. 기업의 원격지 사무실, 인터넷 게이트웨이, 엔드 포인트 및 데이터센터에 구축되는 블루코트 어플라이언스 제품군과 클라이언트 기반 솔루션은 정책 기반의 인텔리전트 포인트 컨트롤을 제공해 기업의 IT 환경이 최적화된 보안을 유지하고 사용자와 애플리케이션 간의 성능을 가속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MACH5라는 새로운 기능으로 차별된 WAN 가속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세계 유수의 많은 기업으로부터 신뢰를 얻은 블루코트는 현재 30,000개 이상의 블루코트 어플라이언스를 공급했으며, IDC 조사에서 콘텐츠 보안 및 애플리케이션 전송 부분의 1위로 꼽히고 있다. 현재 블루코트는 캘리포니아 서니베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 지사(02-6007-2345)로 연락하거나 웹 사이트 www.bluecoat.co.kr를 통해 얻을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bluecoa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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