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경기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6월15일(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이며, 식전행사로 12시부터 축구 관련 영화상영 및 비보이 등의 공연이 있다.
2006년부터 시작된 양 도시간의 축구 친선경기는 축구를 통해 서울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서울시를 위해 봉사하는 자원봉사자·환경미화원·집배원·군인·경찰·소년소녀가장·장애인·외국인노동자·다문화가정·보훈가족 등 15,000여명의 시민을 우선 초청하였으며, 잔여좌석에 한해 경기 당일 선착순 무료입장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FC서울은 김병지, 김은중, 정조국, 데얀 등 FC서울을 대표하는 스타급 선수들이 총 출전하고, FC도쿄는 모니와 데루유키, 지난해 K리그 득점왕이었던 까보레 등이 출전한다. 금번 친선경기는 두 도시간 자존심을 건 명 승부가 될 것이며, 프로축구 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다.
서울시는 자매도시간 프로축구단 친선경기를 지속적으로 펼쳐 서울연고 프로축구단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우리시정 발전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는 시민들이 좀 더 쉽게 축구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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