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12일 지역통계 발전을 위한 워크숍 개최
통계청에서는 이런 문제들을 협의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6. 12~6. 13(2일간)까지 대전 스파피아 호텔에서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의 통계책임관,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8 지역통계 중기발전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지역통계 중기 발전계획(안), 시군구별 지역 고용통계조사 작성 등 5건의 주제발표 및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지역통계의 지속적인 작성과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모색한다. 또 지자체의 지역통계 개발사례 및 지방통계청의 개발지원 사례를 듣고 효율적인 지역통계의 생산방안을 토론할 예정이다.
한편 통계청(김대기 청장)에서는 지난 2005년부터 지자체에 지역통계 개발에 필요한 표본설계, 조사기법 전수 등의 기술을 지원하여 63종의 통계를 개발했다.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웹사이트: http://kostat.go.kr/portal/korea/index.a...
연락처
통계청 조사기획과 042-479-56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