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럼은 관광산업이 세계 3대산업의 하나로 성장하였고 국가간 자치단체간 최대의 경쟁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는 때에 경쟁력을 갖춘 지속가능한 관광정책을 개발하고 미래 청사진을 마련하여 관광산업을 지역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서 전국의 관광학 교수, 호텔·여행사 임직원, 관광공사, 관광협회, 연구원 및 도·시군 관계 공무원들이 참여하는 민·학·산·관의 거버넌스 체계를 형성하였다.
고용 없는 성장시대의 대표 "Cash Cow“인 관광산업은 선택의 여지가 없는 필수산업으로서 경상북도는 김관용 도지사 취임 후, 일자리와 주민소득 창출이라는 도정 목표를 구현하기 위해 관광을 핵심 전략산업의 하나로 설정하였고 그 첫걸음이었던 『2007 경북방문의 해』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경북 관광산업 발전의 가능성을 확인하였으며, 하면 된다는 자신감과 관광산업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전기를 마련하였다.
※ 2007년 경북방문객 총 7,935만명, 06년에 비해 27% 증가
이러한 성과를 이어가고 치열한 국내외 경쟁 속에서 경북관광의 대도약이라는 목표를 구현하기 위해 전 도민의 역량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구심체로 경북관광포럼을 창립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 道의 조직인 관광산업진흥본부와 민·학·산·관의 협의체인 ‘경북관광포럼’을 창립함으로써 전국에서 가장 앞서 관광행정 선진화시스템을 구축하였다.
경북관광포럼은 총회 및 5개 분과위원회로 구성하고 관광분야별 집중 연구를 통한 구체적인 실천방안 도출을 위하여 자원개발, 상품개발, 관광사업, 관광서비스, 홍보마케팅 등 5개 분과위원회를 운영한다.
분과위원회별로는 워킹그룹을 구성하여 현실적인 발전과제를 선정, 분기별 정기모임과 수시연구모임을 통해 연구하여 성과물을 제출토록하고 있다.
자원개발분과에서는 관광인프라 확충과 기반조성사업, 산악자원(금강송, 트래킹, 테라피 등) 활용 그린휴양테마랜드 조성, 휴양 복합레저도시 유치, 동해안·낙동강 연안 레포츠 산업 육성, 한문화테마파크 조성사업 등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연구
상품개발분과에서는 경북 빅4 관광상품(새마을운동, 태권도, 고택,템플스테이), 농어촌·야간 체험상품, 스토리텔링, 축제· 이벤트 관광상품의 개발과 활성화 방안 중심으로 연구
관광사업분과에서는 먹거리 관광수요 창출, 고택·종택 등
명품 브랜드로 육성, 특색있는 지역기념품 개발, 경쟁력 있는 여행사 육성, 국제회의 산업육성 등 중점 연구
관광서비스분과는 도민의 관광서비스 요원화 교육, 전문화된 관광전담조직과 인력활용을 위한 관광아카데미 운영, 관광문화 해설사 등 안내인력 교육 및 확충, 각종 서비스 제도개선 사항 중심
홍보마케팅분과는 최신 민간 홍보마케팅 기법 도입,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해외 핵심시장 홍보마케팅 강화, 대구 등과 연계한 광역권 홍보마케팅 방안 등 경북관광 브랜드 제고를 위한 효과적인 홍보전략 모색 등 중점
전도민의 기대를 안고 출범하는『경북관광포럼』의 창립총회 내용을 보면 6월 12(목) 15:00~19:30 경주 현대호텔에서 개최되며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대구경북개발연구원이 주관한다.
경북관광의 비전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 국내외 관광분야 우수 사례 및 정책 소개, 5개 분과별 발전과제 선정과 토론 등 총 3부로 나누어 진행 된다.
1부 행사는 - 공식행사, 기조연설
간단한 축하공연과 포럼위원 위촉, 김상무 운영위원장(계명대 명예교수)의 개회사,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의 환영사 등 공식행사와 이연택 교수(한양대학교 국제관광대학원장, 前 OECD 관광위원회 부의장)의 “21세기 관광환경 변화와 경북의 비전” 주제의 기조연설이 진행된다.
2부 행사는 - 창립총회 세미나(발제, 사례발표, 토론회)
“경북관광, 대 도약의 서막을 연다 !“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되며 대경연구원 서인원 연구실장이 ”경북관광, 대도약을 위한 과제와 전략“이라는 주제로 발제를 하고 전남대 강신겸 교수의 ”시대를 앞서가는 테마관광, 그 비법은?“ 이라는 주제강연과 최근 싱가포르 관광객 5천명을 유치하는 등 활발한 마케팅활동을 하고 있는 영주 선비촌의 박성진 대표가 ”선비촌 문화체험관광, 이렇게 성공하였다“라는 주제의 우수사례 발표가 있은 다음 김상무 운영위원장의 진행으로 “경북관광의 나아갈 방향은?”이라는 주제아래 전체 참석위원들의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3부 행사는 - 분과별 회의(연구방향 논의, 토론 및 결과발표)
5개 분과위원회별로 운영방안과 연구방향을 논의하고, 당면 현안사항에 대한 토론 및 결과발표가 있게 된다.
이 자리에서 김관용 도지사는 “작년 한해동안「경북방문의 해」사업을 하면서 관광이야 말로 돈이 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알짜배기 산업이라는 것을 알았고 도민들이 피부로 느꼈다.”
“우리 경북의 여건에 가장 적합하고 FTA 등에 대응하는 가장 현실적인 대안산업임을 확인 할 수 있었다.“
“그래서, 기업 투자유치와 함께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쌍끌이 산업으로 관광산업을 육성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표명하면서 “지난 1월 전국 최초로 발족한 관광산업진흥본부가 관광행정 추진시스템이라면, 관광포럼은 그 정책과 전략을 짜는 브레인 역할과 거버넌스적인 협력시스템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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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관광산업팀 담당자 김문환 053-950-2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