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햇빛 발전소』 사업은 초고유가로 인한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고자 경제적으로 독립되지 않은 소년소녀 가장 가구와 에너지의 보편적 공급기회를 갖지 못 한 전기 미공급 가구에 대하여 신·재생 에너지인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해 주는 사업으로써, 도내 소년소녀가장 및 전기 미공급 가구 중 우선 100여 가구에 대해 총 2,690백만원의 예산으로, 2012년까지 가구당 2㎾ 용량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주며, 사업 원년인 금년에는 추경예산 311백만원을 확보하여 13가구에 시범설치한 후 2009년부터 2011년까지 매년 30여 가구씩 추진하게 된다.
경북도에서는 이번 『사랑의 햇빛 발전소 사업』을 국가 핵심정책인 에너지복지 사업과 연계하여 전국 사업화로 발전시켜 초고유가 극복과 함께 서민가정의 에너지원을 다변화하는 계기로 삼고자 국가 사업화를 지식경제부에 건의키로 하였다.
경북도의 이번 『사랑의 햇빛 발전소 사업』은 에너지 빈곤층을 대상으로 한 신·재생에너지 보급·지원 사업으로는 전국에서 처음 추진되는 에너지복지 시책이다.
경북도가 정부의 에너지복지 정책을 주도적으로 추진함에 따라 동해안 에너지클러스터 조성사업 추진에 따른 신·재생에너지 산업화 분야와 함께 에너지복지 분야에서도 경북도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에너지산업팀 담당자 김주한 053-950-2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