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초 케이블TV 전문인력 채용박람회가 ‘KCTA 2008 디지털 케이블TV 쇼’(6. 11~6. 14) 행사기간 중인 내일 6.12(목) 오후1부터 6시까지 해운대 벡스코 컨벤션홀 1층 컨퍼런스룸에서 열린다.
이번 채용 박람회는 대기업 계열 복수 종합유선방송업체(MSO)와 복수 방송채널사용업체(MPP)가 참여하며, 사업자별 기업 설명회와 업체별 개별 부스를 마련 구직자와의 상담도 진행한다.
참여 업체는 티브로드, CJ헬로비젼, CNM, HCN, 큐릭스 등 MSO 5개사와 CJ미디어, 온미디어, MBC플러스, KBS N, SBS미디어넷 등 MPP 5개사 등이다.
채용분야는 아나운서와 프로듀서(PD),카메라기술, 영업 재무회계 등 전 분야에 걸쳐 취업상담 및 채용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채용규모는 각 회사별로 필요인원을 정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이번 채용박람회를 통해 구직난이 가중되고 있는 지역사회에서 가뭄의 단비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케이블TV취업희망자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디지털 케이블TV 쇼』에서는 인기가수가 총출동하는 m.net의 M카운트다운, 프로게이머들과 e-스포츠팬들과 맞짱 게임 대결 및 사인회, 연예인 당구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영화영상진흥팀 임영일 051-888-8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