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태평양, 디아모레 갤러리에서 보석 및 금은공예 전시회 개최
각박한 삶을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여유로운 멋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전시회는 태평양 박물관(용인 소재)에서 소장하고 있는 옥, 호박, 산호 등 보석 공예품과 금·은 공예품 100여 점을 서울로 옮겨와 압구정동 ‘디아모레 갤러리(the AMORE Gallery)에서 전시하는 것.
옥을 깎아 만든 ‘옥삼천주단작노리개’, 호박의 투명한 빛깔과 형태를 살리면서 간결한 디자인을 적용한 ‘밀화단작노리개’, 산호의 자연스러운 형태가 살아있는 ‘산호뒤꽂이’ 등 화려함을 자랑하는 신라시대 목걸이와 귀걸이, 고려시대 탁잔, 조선시대 은제 비녀와 가락지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지난 60여 년 동안 우리 나라의 화장문화와 여성문화, 차문화를 이끌어 오고 있는 태평양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생활문화기업으로서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전하기 위한 활동들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빛남에 아름다움을 더하여…’
기 간 : 3월 4일 ~ 4월 1일
장 소 : 압구정동 디아모레 갤러리 3층 Style3
관람시간 : 평일·토요일 - 11:00~21:00 / 일요일 - 12:00~21:00
관 람 료 : 무료
연락처
홍보팀 김희정 02-709-5416 / 디아모레 갤러리 박소은 매니저 02-3448-5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