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그립고베, ‘브랜드이미지 - 데그립 & 라가’로 재 탄생
CJ의 CI와 칠성사이다 패키지 디자인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프랑스 디자인 회사 데그립고베(Desgrippes Gobe, 한국 지사장: 김승목)가 6월 12일, 미국의 탑 디자인 회사 중 하나인 라가(Laga)와 합병을 통해 ‘브랜드이미지-데그립 & 라가’로 사명을 변경, 세계 최대규모 수준의 글로벌 브랜드 디자인 회사로 출범한다.
이번 합병으로 ‘브랜드이미지-데그립 & 라가’는 서울, 뉴욕, 시카고, 신시내티, 파리, 브뤼셀, 도쿄, 홍콩, 상하이 등 전세계 9개 지역에서 300여명의 직원을 두게 되었으며, 총 매출 규모가 6천만 달러에 달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디자인 회사 중 하나로 떠올랐다.
최근 디자인이 브랜드 확립의 중요한 도구로서 부상하고 있는 트렌드를 감안, 글로벌 디자인 기업인 ‘브랜드이미지’는 ▶브랜드 전략, ▶소비자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것에서부터 ▶브랜드 아이덴티티 ▶산업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 ▶그래픽, ▶디자인 혁신, ▶웹 디자인, ▶매장환경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부문을 아우르는 통합적 브랜딩 서비스를 제공한다.
'브랜드이미지’는 소비재에서부터 럭셔리 브랜드, 건강과 미용, 유통, 금융, 테크놀로지,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여행 등 다양한 산업군에 걸쳐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에어프랑스, AOL, 바나나 리퍼블릭, 캠벨수프, 네슬레, 항공연합체 스카이팀 등 친숙한 세계적인 브랜드는 물론 한국 기업으로는 CJ, 등의 다양한 고객 풀을 보유하고 있다.
브랜드이미지의 CEO 짐 바렛(Jim Barret)은 “오늘날 마케팅의 관점에서 브랜드는 광고나 프로모션을 넘어 소비자와의 우호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하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디자인은 그러한 브랜드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라고 브랜드이미지의 탄생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브랜드이미지 김승목 한국 지사장은 “데그립고베는 세계적인 브랜딩 및 디자인 회사이며, 국내에서는 CJ의 CI 디자인, 롯데칠성의 칠성사이다 패키지 디자인 등을 담당했던 기업” 이라며, “데그립고베와 라가의 통합은 각 회사가 가진 브랜드 전략과 디자인의 강점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기존 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 용기 디자인, 매장 디자인 뿐 아니라 미래의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어 가는 통합적이고 총체적인 브랜딩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브랜드 이미지-데그립 & 라가’는 세계에서 가장 큰 디자인 회사 중 하나로 글로벌 디자인 회사인 데그립 고베(Desgrippes Gobe)와 미국 최고의 디자인 회사 중 하나인 라가(Laga)의 통합으로 탄생되었다. 세계 각지의 300여명으로 구성된 전문가 팀은 브랜드 전략, 소비자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것에서부터 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산업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 그래픽, 디자인 혁신, 웹 디자인, 매장 환경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부문의 통합적인 브랜딩 서비스를 제공한다. 브랜드 이미지 - 데그립 & 라가의 고객으로는 세계적인 브랜드 에어프랑스, AOL, 바나나 리퍼블릭, CJ, 롯데칠성, 캠벨수프, 크레딧 아그리콜 그룹, 포숑, 제너럴 밀스, 네슬레, 스테이플스, 항공연합체 스카이팀, 텔레포니카 등 이 있다. 이 회사는 브랜드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디자인의 가능성을 강화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브랜드이미지 데그립 & 고베 개요
‘브랜드 이미지-데그립 & 라가’는 세계에서 가장 큰 디자인 회사 중 하나로 글로벌 디자인 회사인 데그립 고베(Desgrippes Gobe)와 미국 최고의 디자인 회사 중 하나인 라가(Laga)의 통합으로 탄생되었다
연락처
브랜드이미지-데그립 & 라가 한국지사: (02) 543-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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