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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코스피 003490
2008-06-12 11:00
서울--(뉴스와이어)--대한항공이 설립한 프리미엄 실용 항공사 ‘에어코리아’가 오는 6월15일 (일) 서울 명동 한복판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CI 선포식을 갖는다.

이처럼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길거리로 나가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CI 선포 행사를 갖는 것은 국내 항공사 중 에어코리아가 처음이다.

오는 7월 첫 취항을 앞둔 에어코리아는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친근한 항공사로서 이미지를 대중들에게 심어주기 위해 이 같은 행사를 기획했다.

출범식은 6월15일 정오부터 시작된다. 행사는 주 무대가 마련된 명동 외환은행 본점 광장을 중심으로 명동 곳곳에서 에어코리아 도우미들이 다양한 볼 거리를 선사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오전 명동 거리에서는 100여 명의 모델들이 시민들에게 에어코리아의 새로운 모습을 알리는 게릴라 퍼포먼스가 열린다. 낮 12시에 시작되는 본 행사에서는 레크리에이션, 화려한 디제이 퍼포먼스(DJ Performance), 인기 가수 축하공연 등이 예정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eanai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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