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청주-제주 신규취항 기념 풍성한 할인행사
이날 취항식에는 홍재형 국회의원, 남상우 청주시장, 김재욱 청원군수, 정종택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대책위원장 등 지역인사와 함께 제주항공에서 고영섭 사장과 정창환 영업운송본부장(상무) 등 임원진이 대거 참석해 제주항공의 청주-제주 노선 취항을 축하하고 테이프커팅 등을 할 예정이다.
제주항공은 청주-제주 노선 신규취항을 기념해 다양한 마케팅을 펼친다. 우선, 6월 13일 제주발 청주도착 첫 항공편에 탑승하는 승객에 대해 50% 할인된 27,900원을 받는다.
청주~제주 정상요금은 주중(월~목) 41,900원 주말(금~일) 55,800원이다.
또한 이날부터 7월 13일까지 한달간 화수목 항공편 중 매일 4편에 한해 인터넷으로 예약시 20% 할인된 33,520원을 받는다.
이밖에 2주 동안 주중에 2명이 예약하면 1명은 공짜로 이용할 수 있는 파격적인 할인상품도 준비했다. 6월 17일부터 26일까지 청주-제주 노선 화수목 3일간 7C805편(19:05 청주발)과 7C800편(08:00 제주발) 항공편을 2명이 이용하면 1명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1+1 행사도 실시한다. 2인이 이용할 경우 1인당 요금은 20,950원이다.
1+1 이벤트 해당편을 이용하려면 전화 ☎1599-2626(이용시간 08:00~21:00)이나 ☎070-7420-1401~3(이용시간 09:00~18:00)로만 예약해야 되며, 여정변경이나 탑승자 변경, 이중할인은 안된다.
Join&Joy Club 회원으로 가입한 탑승객 전원에게 제주항공 포인트를 100포인트씩 추가 적립해준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Join&Joy Club 회원 탑승자 중 매주 7명씩을 추첨해 613포인트를 더 주고, 7월 31일까지 제주항공 홈페이지(www.jejuair.net)에서 신규노선에 대한 퀴즈를 맞추면 20명을 추첨해 왕복항공권 1매씩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6월 11일 현재, 취항 첫날인 6월 13일 청주발 제주행 3편 모두 예약률은 100%로 만석이며, 6월 14일은 약 80%의 예약률을 보이고 있다.
2005년 1월 애경그룹과 제주특별자치도가 민관 합작법인 형태로 설립한 ㈜제주항공은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에 이은 국내 3번째 정기항공사이자 국내 최초의 저비용항공사로 탄생했다.
제주항공은 2006년 6월 5일 취항을 시작했으며, 서울-제주와 부산-제주를 비롯해서 청주-제주 노선까지 총 3개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지난 2월말 총 운항편수 2만편을 달성한 제주항공의 누적탑승객은 약 140만명을 기록하고 있다.
제주항공은 7월 11일부터 국제선에 취항할 예정이며, 이미 지난 6월초 정부로부터 저비용항공사로서는 최초로 국제선 부정기노선 인가 및 취항허가를 받은 상태이다.
웹사이트: http://www.jejuair.net
연락처
제주항공 홍보담당 윤예일 대리 070-7420-1051,1067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