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경 이응노미술관 명예관장, 12번째 대전의 명예시민 선정
대전시는 박인경 여사를 이응노 미술관 건립과 작품 기증으로 대전시민의 문화 향유기회를 넓혀준 공로를 인정해 명예시민으로 선정하고 13일 오전 11시 대전시청에서 박성효 시장이 명예시민패를 수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인경 이응노미술관 명예관장은 그 동안 대전의 미술계 발전을 위해 대전에 이응노미술관 건립을 결정하고 거장 고암 이응노 화백의 작품 200점을 비롯한 유품 7점 등을 기증하고 세계적인 미술관 전문 건축가인 프랑스 로망 보두엥이 미술관 컨셉 설계에 참여 하도록해 명품건축물로 건립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박 여사는 특히, 대전의 문화예술이 한 단계 도약하는데 큰 역할을 해 문화예술분야에서는 처음으로 명예시민이 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응노 미술관에서는 현재 고암도자조각전이 성황리 열리고 있어 박인경 명예관장도 전시회를 둘러보고 프랑스로 돌아갈 예정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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