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취재는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추진 중인 ‘다시 가고 싶은 한국’이라는 특별기획프로그램 제작을 위한 것으로 아사히 방송 자체 프로그램인 ‘한국의 사계를 찾아(韓國の四季を求めて)’를 통해 부산의 유명음식점,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게 된다.
주요 촬영 내용을 보면 광안리 노천까페거리, 금정산성, 자갈치시장, 한방체험, 유명 음식점 등을 방문 취재하고 주요 관광지도 소개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에 따르면 “다음달 일본 지상파로 방송될 이번 프로그램의 효과를 광고료로 환산하면 수억 원의 효과가 있다” 고 말하고 취재장소 섭외, 차량, 통역가이드 등 취재에 불편함이 없도록 부산광역시관광협회와 함께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방송내용은 오는 7월12일 지상파를 통해 1시간 동안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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