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공유 커뮤니티인 유튜브 (YouTube)는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OECD 장관회의와 함께 ‘OECD 리더에게 묻는다 (‘The Future of the Internet’ Question)’ 라는 글로벌 동영상 대화를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전세계 네티즌들은 OECD 장관회의에 참석하는 글로벌 리더들과 동영상을 통해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하고 토론할 수 있다.

유튜브는 6 월 13일(금)을 ‘OECD 데이(OECD Day)’로 지정할 예정이며, 이날은 한국사이트 메인 페이지에서 전세계 네티즌이 보내온 다양한 질문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열리는 OECD장관회의에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시기인 만큼,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 사람들이 유튜브에서 관련 주제에 대해 깊이 있는 질문과 답변을 나누며 발전적인 토론을 끌어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유튜브와 OECD가 함께 진행하는 이번 ‘OECD 리더에게 묻는다(‘The Future of the Internet’ Question)’ 행사 에서는 네티즌들이 ‘인터넷이 어떻게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 라는 주제에 대해 유튜브에 마련된 채널 (www.youtube.co.kr/FutureInternet)에 질문 동영상을 올리면 회의에 참석하는 장관들이 현장에 있는 유튜브 부스를 통해 직접 답변을 올리게 된다. 사용자들의 동영상 질문은 OECD 회의내용에 반영되고 토론 주제로도 다뤄질 예정이다.

유튜브 아시아태평양지역 마케팅 매니저인 박현욱씨는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뜻 깊은 행사에서 인터넷과 미래에 대해 전세계 사용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면서 “전세계에 걸쳐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유튜브가 다양한 문화와 국가의 사람들이 동영상을 매개로 토론하고 여론을 형성할 수 있는 새로운 민주주의의 장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OECD 리더에게 묻는다’ 채널 (www.youtube.co.kr/FutureInternet)에는 한국을 비롯하여 미국, 호주 등 다양한 국가의 사용자들이 참여하였다.

‘OECD 데이’에서는 추천 동영상 코너에서 채널의 질문들 중 가장 호응이 좋은 동영상 4편을 만날 수 있다.

유튜브 개요
유튜브는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커뮤니티로 사용자들이 스스로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고 만들어갈 수 있는 열린 커뮤니티를 제공한다. 사용자들은 자신들의 재능과 창의력을 전세계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고, 인기 콘텐츠는 사용자들의 선택에 의해 자발적으로 선별된다. 이 모든 유튜브의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되며, 수익은 광고를 통해 얻는다. 유튜브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산 브루노에 위치해 있으며, 2006년 11월 구글이 인수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youtub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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