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상내용은 최우수상 2, 우수상 4, 장려상 8, 특선 15, 입선 8종이며 최우수상은 일반부에서 최명순씨와 최용순씨가 공동출품한 가죽공예분야 「가죽부채」가, 학생부에서는 광주대학교 재학 중인 윤성목씨와 고수진씨가 공동출품한 금속공예분야 「엽전의 재해석」이 영예를 안았다.
입상작품들은 6월 17일부터 6월 20일까지(4일간) 현대백화점에서 전시된다.
입상자에게는 우수공예산업육성 개발보조비 지원시 가점이 주어지며, 특선이상 25종 수상작품은 오는 10월 17일부터 고양시 꽃전시장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 출품된다.
심사에는 전남대학교 예술대학교수 백일 심사위원장을 비롯한 이칠용 한국공예예술가협회장 등 9명의 전문가가 참여하여 민속공예품의 전승 발전 가능한 작품이 선정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심사 관계자는 “심사결과 금년에 출품된 작품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할 수 있는 작품을 제작한 작품이 많아 공예품으로써의 예술성과 상품성이 겸비되었다”고 평가하였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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